오사카의 재일조선인 소년 김용은 우연히 야쿠자 조카와의 싸움에 휘말린다. 야쿠자의 명령으로 조선인 부락에 잠입해 신분증을 훔치는 임무를 맡게 된 김용. 평범해 보였던 마을 사람들은 무언가를 꾸미고 있는 듯 한데.. 처음에는 임무를 완수해 돈을 받을 생각 뿐이었지만, 점차 마을 사람들과 동화된 김용은 부락의 목표인 ‘오사카에 조국 세우기’ 에 동참하게 된다.
아직 평가가 없어요
별을 눌러 평가해주세요
로그인하고 별점, 리뷰, 보고 싶어요를 남겨보세요.
리뷰 0
아직 리뷰가 없어요. 첫 리뷰를 남겨보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