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푸르진 않지만 나름 괜찮아." 전작 청춘블라썸 에필로그로부터 1년 뒤, 원장 쌤이 새로 오픈한 '카페블라썸 앤 네모네화실'을 중심으로 보미의 대학 동기 '푸름'과 함께 다시 시작되는 청춘들의 이야기. 캠퍼스 로맨스, 학원 로맨스, 직장인 로맨스 등 없는 게 없다. 유쾌한 이야기로 다시 찾아온 청춘 시리즈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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