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푸르지 않아도 괜찮아!” 이제 막 청춘을 시작하고 있는 아이들. 그리고 마냥 아름답지만은 않은 그 시절의 기억들. 봄으로 가기 위한 그들의 성장통. 봄, 여름, 가을, 겨울... 사계절의 빛깔로 담아낸 풋풋하고 알싸한 아이들의 청춘 스토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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